• 흐림동두천 19.0℃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19.3℃
  • 대전 16.8℃
  • 대구 18.9℃
  • 울산 18.9℃
  • 광주 17.1℃
  • 부산 18.9℃
  • 흐림고창 16.8℃
  • 제주 20.3℃
  • 흐림강화 19.7℃
  • 흐림보은 16.6℃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2℃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19.6℃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인터뷰] '무예를 문화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쉽...이시종 충북도시자를 만나다

오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 주짓수, 삼보, 벨트레슬링 등 20개 종목 100여개국 4000여명 참가 국제행사로 승인, GAISF 공식 후원 국제경기대회 국제적 위상 높아져 "지구촌 무예인 대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성원.참여해 주시길"

[문화투데이 = 이윤서기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북 충주 일원을 무대로 태권도, 주짓수, 사바테, 삼보, 벨트레슬링 등 20개 종목에 100여개국 4000여명이 참가해 일합(一合)을 겨루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올해가 2회째다. 특히 올해는 정부가 국제행사호 승인하고 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가 공식 후원하는 국제경기대회로 국제적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 이는 GAISF에 가입되지 않은 세계무예마스터십이 2회 대회임에도 공식 후원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현장에서는 대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에 문화투데이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조직위원장)을 만나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한 소개와 남은 기간 동안의 준비, 다양한 무예경기와 즐길거리 등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시종 조직위원장과의 인터뷰 전문> - 오는 8월 30일부터 충주에서 '제2회 세계무예마스터십'이 개최된다. 우선 대회 소개 부탁. 무예마스터십은 지구촌에 현존하는 유일한 종합 무예대회로 무예올림픽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올림픽이라는 용어는 올림픽위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