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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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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방탄소년단 새해 스페셜 패키지' 판매

[문화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카-콜라가 2019년을 맞아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과 함께 짜릿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2014년부터 전개해 온 ‘마음을 전해요(Share a Coke)’ 캠페인의 일환으로, ‘닉네임X메시지 패키지’, ‘12간지 동물 캐릭터 패키지’, ‘이모티콘 에디션 패키지’, ‘카카오프렌즈 패키지’에 이어 출시된 5번째 스토리텔링 패키지다. 패키지 마케팅의 선두주자인 코카-콜라는 매년 새해 마다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새해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코카-콜라 스페셜 패키지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소비자들에게 현재의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눈부시다는 짜릿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노래와 춤, 꿈과 열정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노래 제목들을 활용, 소비자들이 힘차게 2019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짜릿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았다. 각 패키지에는 코카-콜라를 상징하는 빨간색 바탕에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의 이미지를 각각 감각적이고 모던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해





CJ제일제당VS매일유업, 420억 버터시장 시장 공략 격돌
[문화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과 매일유업이 새로운 형태의 버터를 선보이며 가정용 버터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액상형 버터 제품인 ‘백설 버터오일’을 출시했다. 백설 버터오일은 벨기에산 농축버터오일로 만들어 고체 버터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버터를 식용유 대신 볶음밥이나 각종 구이 등 요리에 다양하게 이용하는 소비자가 주 타깃으로 버터 구입 소비자의 상당수가 가정 내에서 일상적인 요리에 식용유처럼 사용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는 점에 착안해 출시됐다. 고체 버터와 달리 잘 타지 않아 토스트, 볶음, 구이 등 요리에 손쉽게 이용 가능하며 시장에 나와 있는 일반 고체 버터 제품 대비 가격이 20%가량 낮아 가성비도 높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이 액상 형태라 편리하게 고체 버터의 용도를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고체 버터 유통기한은 냉장에서 6개월가량인 반면 액상형 백설 버터오일은 18개월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또, 칼로 자르거나 스푼으로 떠낼 필요 없이 원하는 양만큼 나눠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신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