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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국민 가수 남진, 고흥에 둥지 틀다!

“남진 가요기념관” 고흥군에 건립 추진 중

[문화투데이 = 김성옥 기자] 살아있는 가요계 전설 국민가수 남진이 히트곡<둥지> 노랫말 처럼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일원에 둥지를 틀었다. 

 

이곳에는 무대의상, 레코드판, 트로피, 활동사진 등 가수 인생 51년의 역사를 담은「남진 가요기념관」을 직접 건립하여 전시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장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국민가수 남진은 지난해 신곡 <내사랑 고흥>을 발표하고 가요무대, 아침마당, 전국노래자랑 등에서 <내사랑 고흥>을 열창하여 ‘고흥군 홍보대사’로서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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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고흥  둥지



CJ제일제당VS매일유업, 420억 버터시장 시장 공략 격돌
[문화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과 매일유업이 새로운 형태의 버터를 선보이며 가정용 버터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액상형 버터 제품인 ‘백설 버터오일’을 출시했다. 백설 버터오일은 벨기에산 농축버터오일로 만들어 고체 버터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버터를 식용유 대신 볶음밥이나 각종 구이 등 요리에 다양하게 이용하는 소비자가 주 타깃으로 버터 구입 소비자의 상당수가 가정 내에서 일상적인 요리에 식용유처럼 사용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는 점에 착안해 출시됐다. 고체 버터와 달리 잘 타지 않아 토스트, 볶음, 구이 등 요리에 손쉽게 이용 가능하며 시장에 나와 있는 일반 고체 버터 제품 대비 가격이 20%가량 낮아 가성비도 높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이 액상 형태라 편리하게 고체 버터의 용도를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고체 버터 유통기한은 냉장에서 6개월가량인 반면 액상형 백설 버터오일은 18개월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또, 칼로 자르거나 스푼으로 떠낼 필요 없이 원하는 양만큼 나눠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신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