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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걸그룸 멤버 S.E.S 가수 슈 억대 상습도박 1년 징역 구형

[문화투데이 = 김성옥 기자]1세대 걸그룹 S.E.S 멤버 가수 슈가 7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징역 1년을 구형 받았다.

 

 

앞서 슈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홍콩 마카오 등에서 7억 9000만 원여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차 공판에서 슈는 검찰이 제기한 공소 내용을 모두 인정했다. 이에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슈는 재판 이후 취재진 앞에서 "바다 언니하고 유진에게 너무 미안하다.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라고 사과했다.

 

슈의 선고공판은 18일 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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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S.E.S  상습도박



CJ제일제당VS매일유업, 420억 버터시장 시장 공략 격돌
[문화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과 매일유업이 새로운 형태의 버터를 선보이며 가정용 버터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액상형 버터 제품인 ‘백설 버터오일’을 출시했다. 백설 버터오일은 벨기에산 농축버터오일로 만들어 고체 버터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버터를 식용유 대신 볶음밥이나 각종 구이 등 요리에 다양하게 이용하는 소비자가 주 타깃으로 버터 구입 소비자의 상당수가 가정 내에서 일상적인 요리에 식용유처럼 사용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는 점에 착안해 출시됐다. 고체 버터와 달리 잘 타지 않아 토스트, 볶음, 구이 등 요리에 손쉽게 이용 가능하며 시장에 나와 있는 일반 고체 버터 제품 대비 가격이 20%가량 낮아 가성비도 높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이 액상 형태라 편리하게 고체 버터의 용도를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고체 버터 유통기한은 냉장에서 6개월가량인 반면 액상형 백설 버터오일은 18개월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또, 칼로 자르거나 스푼으로 떠낼 필요 없이 원하는 양만큼 나눠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신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