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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춘진 김제.부안 지역위원장 "시대적 소명의식 갖고 평화통일 이뤄야"

 

"역사적으로 볼 때 대한민국 평화통일은 반드시 이룩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춘진(3선.전 보건복지상임위원장)전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문화투데이와의 신년인터뷰에서 "우리 후손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여기는 것은 평화통일이 될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역위원장은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시대적인 소명의식을 갖아야 한다"면서 "평화통일을 이룩하려면 무엇보다도 믿음이 전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북아의 새로운 리더, 동북아를 이끄는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평화통일이 전제돼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경제적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기업가는 종업원, 근로자를 믿고 근로자는 기업인을 믿고 또 정부를 믿고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서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역위원장은 재차 시대적 소명의식과 믿음을 강조했다.

 

김 지역위원장은 "이웃끼리 또 우리 대한민국 사회가 서로가 서로를 돕고 힘을 모아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어야 한다"며 "한없이 믿고 서로가 도와줄때 가능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서 문재인 정부를 믿고 또 다시 힘을 모아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문화투데이 시청자 여러분들이 나서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새해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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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더불어민주당



CJ제일제당VS매일유업, 420억 버터시장 시장 공략 격돌
[문화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과 매일유업이 새로운 형태의 버터를 선보이며 가정용 버터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액상형 버터 제품인 ‘백설 버터오일’을 출시했다. 백설 버터오일은 벨기에산 농축버터오일로 만들어 고체 버터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버터를 식용유 대신 볶음밥이나 각종 구이 등 요리에 다양하게 이용하는 소비자가 주 타깃으로 버터 구입 소비자의 상당수가 가정 내에서 일상적인 요리에 식용유처럼 사용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는 점에 착안해 출시됐다. 고체 버터와 달리 잘 타지 않아 토스트, 볶음, 구이 등 요리에 손쉽게 이용 가능하며 시장에 나와 있는 일반 고체 버터 제품 대비 가격이 20%가량 낮아 가성비도 높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이 제품이 액상 형태라 편리하게 고체 버터의 용도를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고체 버터 유통기한은 냉장에서 6개월가량인 반면 액상형 백설 버터오일은 18개월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또, 칼로 자르거나 스푼으로 떠낼 필요 없이 원하는 양만큼 나눠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신수진